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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
sepowerr/5331/6172631237680369550
STH 평균매입단가가 활성 LTH 평균매입단가를 뚫고 올라감. 다크포스트 말로는 역대 다섯 번째 신호 근데 본인도 "강세장 확정 아니고 무효화될 수도 있다"고 선 그음. 과거 4번도 다 맞았을까, 이번엔 어느 쪽일지 #BTC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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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세력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추천이아니며, 투자에 대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입니다. DM: sepower2208 Youtube: https://youtube.com/channel/UC4zo4HgZpsb4RHCXgUnGkBw Email: kalphacube@naver.com 채널모음 https://linktr.ee/ssepower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by 벤저민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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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vs 하반기, 미주 은행 가상자산 익스포저 · 그때(상반기): BTC 비중 75.8%로 사실상 독주 · 지금(하반기): BTC 44.2%로 뚝 떨어지고 ETH 38.5%, SOL 7.8%, XRP 5.6%로 나뉨 31.6%포인트가 한 반기 만에 빠진 거라 속도가 빠름. BCBS 집계라 은행 자체 보유부터 파생·투자상품 간접 노출까지 포함된 수치임 같은 기간 미주 지역 고객 대행 업무는 64억유로로 전 분기 대비 93% 늘었는데, 유럽은 19억유로로 25% 줄었음. 미주 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업무 자체를 키우면서 동시에 자산 구성도 BTC 단일 집중에서 벗어나는 그림임 물론 이 수치만으로 은행이 BTC를 팔고 ETH를 샀다고 단정할 순 없음. 직접 보유·간접 노출·고객 서비스가 섞여 있어서임. 다만 요즘 ETH 쪽에 기관 자금 얘기가 계속 나오는 흐름과 방향은 겹쳐 보임. 다음 반기 공시에서 이 쏠림 완화가 계속되는지가 기관 자금이 진짜 다변화로 가는지 보여주는 체크포인트일 듯 #규제 #온체인데이터
viewCount67
1시간 전
양자컴 뜨면 BTC 한방에 털린다는 건 오해 원문 핵심은 그게 아님. 시노비 기술 편집자 말로는 공격이 시작돼도 처음엔 그냥 '이상 거래 몇 건'으로만 보이고, 사람들이 정당하지 않은 이동이란 걸 서서히 깨닫는 구조라 함. 공격자도 초기 채굴 물량을 조금씩 빼돌리거나 거래소·ETF 보유분을 노리는 식으로 눈을 피할 거라는 얘기 '700만 BTC 노출'이란 숫자도 오해하기 쉬운데, 이건 공개키가 온체인에 드러난 물량이지 지금 당장 도난 위험이란 뜻 아님. 이 중 330만 BTC는 활발히 거래되는 잔고라 양자 안전 주소만 도입되면 빠르게 이전 가능하고, 100만 BTC는 사토시 시기 채굴 보상이라 애초에 움직일 주체가 불분명함 시노비는 오히려 "해결책이 있는데도 안 옮기면 재무적으로 태만한 것"이라 함. 즉 기술적으로 이미 대응 경로는 보이는 상황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개인 지갑보다 코인베이스·크라켄 같은 대형 거래소나 ETF 커스터디 쪽 신뢰가 먼저 흔들릴 가능성 있음. 아직 임박한 리스크는 아니지만, 블록스트림이 양자 안전 서명 체계에 꽤 가까워졌다는 대목은 지켜볼 만함 #BTC #규제
viewCount102
3시간 전
RWA 무기한선물, 이제 CEX 아니라 온체인에서 돌아감 8월 거래량 1173억달러, 전년 동월 대비 약 44배 늘었음. 근데 진짜 포인트는 규모가 아니라 어디서 거래되냐임 2025년 말만 해도 CEX가 월간 거래량 3분의 2 이상을 처리했는데, 지금은 14%밖에 안 남음. 나머지 86%가 하이퍼리퀴드 같은 온체인 플랫폼으로 넘어감 미결제약정은 48억달러로 1년 전보다 30배 늘었는데, 거래량 자체는 7월(1451억달러)보다 줄었음. 포지션은 계속 쌓이는데 신규 거래는 주춤한 거라 관망세로 볼 여지 있음 거래 대상도 상품(28%)에서 주식(48%)으로 중심이 옮겨갔고, 지수형(18%)은 만기 없이 주말에도 거래되는 게 특징임 결국 자금과 거래 인프라가 CEX 상장·심사 절차 없이 온체인으로 옮겨가는 흐름인데, 최근 SEC의 토큰화 우회 규제 논의랑 같은 방향임. 규제가 정비되기 전에 시장 구조부터 먼저 바뀌는 중인 듯 #크립토 #온체인데이터
viewCount120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