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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더 읽어보기 : https://t.me/minchoisfuture/1528 예전에 작성했던 창작자 수수료에 대한 의견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기존에 오픈씨는 '무적'이었죠 '뛰어난 UI'와 '익숙함'이 오픈씨의 최대 무기. 몇년간 오픈씨의 위치는 유의미한 위협을 받아본 일이 없죠. 이러던 중 등장한 NFT마켓계의 DEX, 수도스왑은 탈중앙마켓의 장점으로 창작자 로열티 0%를 강제하는 방법으로 주목받습니다. 이후 '오픈씨 킬러'들은 여기서 영감을 받죠. 이번에 주목받은 Blur 역시 창작자 로열티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2차매매에 드는 비용을 크게 낮추게 됩니다. 거래량에 따른 보상을 약속해서 많은 거래를 유도해내고, 사람들은 사용해보며 과연 낮은 수수료의 장점에 대해 크게 감탄하게 됩니다. 그 장점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어필해낸거죠. 이걸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 1. '수도스왑'이 나온다. 수도스왑이 크리에이터 피를 무시하기 시작한다. 2. '블러'가 나온다. 싸고, 편한데다 에어드랍 토큰까지 재공하기 시작한다 - 이렇게 다른 플랫폼들에 계속해서 위협을 당하자 3. '오픈씨'도 결국 인센티브를 암시하기 시작한다 *토큰이 나올지는 미정 🖊🖊🖊🖊🖊🖊🖊🖊🖊🖊 마켓간에 경쟁이 심화되어 💋마켓 수수료도 싸고, 💋창작자수수료도 빠지고, 💋인센티브까지 제공받는 지금은 NFT가 나온 이래 가장 호시절입니다. 역사상 2차매매가 가장 쉬운 시기죠. 신규 마켓은 손쉽게 점유율이 올라갔고, NFT장 자체도 덕분에 호황이 왔습니다, 사용자들은 수수료 부담도 없고 인센티브도 생겨서 싱글벙글. 얼핏 모두가 즐겁기만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좋기만 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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