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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minchoisfuture/54029/6176946305423316392
사실 지금 디씨 싸장님이 된 신영선 님도 웹3에선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HelloNFT라는 NFT 행사로 명성을 쌓으셨고... 저도 일부(아니 대다수의) NFT들의 사기행각을 보다가 채널을 시작하게 된 것도 있고... NFT를 계기로 이 판에 들어온 분들도 많은만큼, NFT에 대해선 다들 각자 다양한 추억이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같은데, 저는 그중에서도 "아트쪽의 전망"에 대한 의견이 제일 궁금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