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54
18분 전
토르체인 최근 거버넌스 내용 살짝 정리 (원래 그냥 "최근 토르체인 거버넌스도 찾아보시면 좋아요" 하고 끝내지만 그냥 GPT 살아난 김에 AI돌려서 정리해드림) 기본적인 방향성을 한줄요약 : 기존 소각 중심에서 프로토콜이 직접 유동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변경. 원래는 수익의 5%를 소각하는 방식이었는데, 1%로 줄임. 대신 수익 20%를 POL로 넣음 1. 시스템 수입 배분구조 변경 : 노드 59% / POL 20% / TCY 10% / 개발 5% / 마케팅 5% / RUNE 소각 1%. 예전 소각 5%에서 1%로 줄이고, 대신 20%를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에 넣기 시작 2. POL 가동 : 프로토콜이 벌어들인 수익으로 직접 LP를 쌓아 풀을 깊게 만드는 구조. 즉 “태워 없애기”보다 “RUNE을 생산적으로 묶어두기” 쪽으로 이동 3. 신규 체인 통합 재개 : 안정성 문제로 미뤘던 Zcash → Monero 순서의 메인넷 통합을 다시 추진 중. (XMR은 soft launch 예정) 4. 수익원 다변화 실험: affiliate fee, SwapKit revenue share, Houdini privacy routing 같은 걸 시험해서 Dev Fund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수익으로 운영하려는 방향 (후디니 넣는건 약간의 내부적 소음이 있는 상태인데 이런거까진 몰라도 됨) 원문 읽어보기 : https://blog.thorchain.org/how-thorchain-s-new-system-income-distribution-workshttps://blog.thorchain.org/how-thorchain-s-new-system-income-distribution-works
How THORChain’s New System Income Distribution Works
THORChain now sends 20% of System Income to Protocol-Owned Liquidity and cuts the RUNE burn to 1%, building deeper pools for better swap execution over time.
minchoisfuture/54086/5883039094902820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