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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중국만 하니깐.. 😊
후오비 OKCoin같은 중국계 거래소가 중국 내수 수요만으로도 충분히 전세계 탑급이었던 거에요.
그러다가 2017년에 중국에서 코인 내수시장(?)에 태클을 걸기 시작합니다.
이때 OKCoin의 최고기술담당자가 시대의 흐름을 읽고 OKCoin에서 나가 대 ICO 시대의 흐름에 편탑승해서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상장을 원투펀치삼아, 글로벌 시장을 타게팅한 영민한 운영을 해내가기 시작해요.
만들자마자 거의 반년만에 세계 Top3안에 들어간 이 거래소의 이름은 바로 바이낸스, 이 거래소를 만든 OKCoin 출신의 CTO가 바로 짱펑자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