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는 올랐는데 레버리지는 빠졌음, 두 갈래로 봐야 할 구간
BTC는 8월 저점 대비 35% 올랐는데 미결제약정(OI)은 약 20% 줄어 3월 이후 최저 수준임(글래스노드). K33 기준으로는 최근 7일간 4만9000 BTC가 빠졌고, 2025년 10월 이후 최대 주간 감소폭임.
숨은 포인트는 성격임. 강제청산이 아니라 자발적인 차익실현에 가깝고, 변동성도 낮은 가운데 나온 감소라는 분석임. 금리 충격에 롱 청산이 컸던 최근 흐름과 달리 포지션 자체가 가벼워진 상태로 보임.
✅ 이대로 유지 → 레버리지가 적은 상승이라 청산 연쇄로 인한 급락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음
🔍 OI가 다시 늘어남 → 그때도 상승이 이어지는지, 펀딩비가 반등하는지가 체크포인트
다만 K33도 OI 감소만으로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음. 현물·ETF 흐름까지 같이 봐야 함.
#BTC #온체인데이터
https://coinness.com/news/117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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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