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급등이 BTC 강세장까지 가는 경로 (비트와이즈 시각)
핵심은 금리 '수준'이 아니라 '속도'라는 주장임. 비트와이즈 리서치 헤드 안드레 드라고쉬는 20거래일 동안 10년물이 약 0.8%p 오르는 걸 위험 신호의 경험적 기준으로 본다고 함.
10년물 급등 → 주식 등 위험자산 하락 압력 → 증시 조정 심화 → 연준 정책 전환 → BTC 강세장 본격화
숨은 포인트는 이 경로가 증시 조정이 먼저 와야 성립한다는 점임. 금리만 오르고 증시가 버티면 연준이 움직일 이유가 없고, 그럼 마지막 조건도 안 채워짐. 즉 단기적으로는 BTC에 호재가 아니라 부담부터 오는 구조일 수 있음.
오늘 10년물이 5.2%를 넘긴 흐름과 붙여보면 체크할 건 두 가지임. 하나는 최근 20거래일 상승폭이 0.8%p 기준에 가까워지는지, 다른 하나는 그때 증시가 실제로 흔들리는지임.
참고로 19.7만달러 적정가치는 드라고쉬 한 사람의 견해일 뿐이라 참고 정도로만 보면 될 듯
#경제 #BTC
https://coinness.com/news/1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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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