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정부의 8,266억 원 규모 피지컬AI 국가 연구개발사업의 핵심 연구·실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대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의 주요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맡아 2030년까지 핵심기술 개발부터 제조·물류 현장 실증까지 전주기 사업을 추진한다.전체 사업 가운데 전북대가 직접 수행하거나 연계해 구축하는 사업 규모는 2651억 8000만 원으로 참여기관 중 가장 크다. 협업지능 피지컬AI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조·물류 테스트베드 구축, 개방형 연구클러스터 조성 등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