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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2위 첨듣는 놀이기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 에버랜드 사파리 안에 있는 그거임) 이번에 고질라 VS 콩은 650억이 들었다고 하는데, 물가상승분을 감안하면 파라오의 분노만큼의 임팩트있는 가격은 아니에요. 파라오의 분뇨는 당시 진짜 눈튀어나올만큼의 충격적인 금액이었음. 03년의 아틀란티스도 당시 놀라웠고, 08년의 T익스프레스도 놀라웠는데 그거보다 돈을 훨씬 많이 썼다는 것... 그런데 아무도 그게 비싼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