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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sepowerr/5441/6188013426827792759
ETF 평균 매입단가 추정치 8만1722달러, 현재가에서 약 2.2% 아래 세이퍼트가 9/21에 추정한 ETF 전체 평균이라 개인 손익선은 아님. 다만 이탈하면 평균 보유자가 손실 구간으로 돌아서는 셈임. 이후 순유입이 이어지는지, 유출로 돌아서는지가 포인트. 9/28 유입은 9월 중 가장 작았음 #BTC #ETF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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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werr/620396595326862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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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werr
유튜버 세력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추천이아니며, 투자에 대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입니다. DM: sepower2208 Youtube: https://youtube.com/channel/UC4zo4HgZpsb4RHCXgUnGkBw Email: kalphacube@naver.com 채널모음 https://linktr.ee/ssepower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by 벤저민 그레이엄
최근포스팅
이미 강세장이라는데 BTC는 왜 8만3천대에서 밀리는 중일까 톰 리(비트마인 의장)는 30일 KBW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은 6월 말부터 이미 강세장"이라고 했음. 4분기에 기관 자금이 본격 유입될 거라는 전망도 함께 냈고. 다만 이건 대표적인 낙관론자의 '전망'이지 확정된 흐름은 아님. 지금 가격은 BTC $83,027로 24h -1.1%, 공포탐욕지수는 71(Greed)임. 강세장 선언과 당일 가격이 어긋나는 건 기관 유입이 "올해 초 줄인 비중을 남은 기간에 메운다"는 미래형 얘기라서 그런 듯. 아직 오지 않은 자금을 가격이 먼저 다 반영하진 않는다는 뜻으로 보임. ✅ 유입이 실제로 붙으면 → ETH 쪽이 먼저 반응할 수 있음. 원문 기준 ETH는 6월 30일 이후 60% 넘게 올랐고, 22일 하루에만 현물 ETF로 1억6200만달러가 들어왔음 ❌ 유입이 안 붙으면 → 강세 논리가 '기대'에만 기대는 구조가 되고, 지금 같은 횡보·소폭 조정이 길어질 수 있음 볼 것 두 가지 · 현물 ETF 순유입이 하루 이벤트가 아니라 연속으로 이어지는지 · 장기금리 흐름. 금리가 부담을 주면 기관의 위험자산 비중 확대도 속도가 늦춰질 수 있음 그래서 이 발언은 결론이 아니라 4분기 자금 흐름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로 보는 게 맞는 듯 #BTC #ETH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5931?utm_source=general&utm_medium=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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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클래리티법 막힌 사이 SEC·CFTC가 먼저 움직이는 중 1. 무슨 일? → CFTC가 28일 코인베이스 클리어링을 파생상품 청산기관(DCO)으로 등록했음. SEC 기업금융국은 FAQ의 토큰 바이백 부분을 수정함 2. 왜 지금? → 상원이 15일(현지시간) 클래리티법 토론종결 동의안을 49 대 50으로 부결한 직후임 3. 코인베이스는 뭐가 달라지나? → FCM, DCM, DCO 세 등록을 계열사 안에 다 갖춤. 주문·체결·청산이 한 그룹 안에서 끝나는 구조고, USDC 담보로 24시간 365일 결제를 내세움 4. 바이백 기준은? → '중앙 당사자'가 없는 기능성 네트워크면 바이백이 새 투자계약을 만들 가능성이 낮다는 취지. 반대로 네트워크가 미완성인데 바이백을 보유자 이익으로 내세우면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음 숨은 포인트 : - CFTC 승인은 완전담보 파생상품 한정임. 마진 상품은 당분간 외부 청산기관을 씀 - SEC FAQ는 직원 견해일 뿐 법적 구속력이 없음. 기관 재량이라 방향이 바뀌면 뒤집힐 수 있음 결론 : - 법이 없어도 시장 인프라는 먼저 깔리는 중. 다만 안정성은 입법보다 약함 - 볼 것: 의회 처리 재개 여부, 기관별 후속 규칙이 FAQ를 넘어 정식 규칙으로 가는지 #규제 #클래리티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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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스트래티지 우선주 배당 매일 지급 추진 보통주 프리미엄이 사라진 뒤로 자금조달 무게가 우선주로 넘어왔음. 그런데 STRC를 액면가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10억달러 이상을 자사 우선주 매입에 쓰고도, 5월 이후 신규 발행은 못 하는 중. 연결해서 보면 이런 흐름임. 보통주 프리미엄 소멸 → 우선주로 조달 이동 → STRC 가격 방어에 자금 투입 → 신규 발행 막힘 → BTC 매입 여력 제약 이번 배당 매일 지급은 이 고리를 풀려는 시도로 보임. 다만 비트겟 월렛 리서치 책임자 말처럼 배당을 자주 주면 배당락 가격 변동은 줄어도, 지급 횟수가 늘었다고 시장 유동성이 저절로 커지는 건 아님. 우선주의 신용 위험, BTC 가격 변동 리스크도 그대로임. 체크포인트는 STRC가 액면가에 닿아서 신규 발행이 재개되는지, 그때 BTC 매입 여력이 다시 생기는지임. 아직은 "추진" 단계라는 점도 주목할 만함. #BTC #스트래티지 https://coinness.com/news/11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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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