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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나무 참여한 OUSD 출격…유통 기여하면 지분 보상 https://www.decenter.kr/article/20097233?ref=naverdc
삼성전자·두나무 참여한 OUSD 출격…유통 기여하면 지분 보상 | Decenter
비자와 코인베이스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삼성전자, 두나무 등 국내 기업도 참여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가 정식 출시됐다. OUSD를 많이 유통하고 실제 거래에 활용한 기업에 준비자산 운용수익뿐 아니라 발행 주체의 지분까지 나눠주는 독특한 구조로 테더와 서클이 장악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픈스탠다드는 9월 30일(현지 시간) OUSD를 출시했다. OUSD는 미국 달러와 1대1로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코인이다. 이더리움·솔라나·베이스·템포 등 4개 블록체인에서 발행된다. OUSD 발행사는 스트라이프 자회사 브리지다. 준비자산은 블랙록과 BNY, 리드뱅크에 보관하며 준비자산 증명 자료는 매달 공개할 예정이다. 기업 등은 코인베이스와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비자 등의 플랫폼을 통해 달러와 OUSD를 수수료 없이 1대1로 전환할 수 있다. 오픈스탠다드에 직접 투자한 창립 파트너는 코인베이스·마스터카드·쇼피파이·스트라이프·비자 등 5곳이다. 각 기업은 동일한 규모의 초기 지분을 받았다. 개별 투자액과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5개사는 향후 수개월 동안 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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