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저는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부분은 조금 약합니다. 그런데 그 프로젝트의 에어드랍이 맛있을까에 대한 부분은 생각보다 빨리 캐치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하입이 생긴다 = 유저가 몰린다 ->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 = 내재적 가치가 오른다 -> 하잎이 생긴다
구조로 돌아간다고 생각해서 대형 텔레 방장들이나 X에서 잘치는 인플들 따라가다보면 결국 위 내용대로 흘러갑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캐치하는 유저+플젝 내부사항을 잘 알고있는 유저 등등 모여서 하입을 만드는거고, 그들이 밀어주는 프로젝트를 결국 성공시켜버립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돈냄새 잘맡는 사람들 따라가면 되는겁니다. "돈은 돈을 가져온다"
하리부터 라이터, 백팩, 베리나까지 이유있는 성공 그리고 지금 핫한 Arcus, Entropy의 극초기 시점을 놓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네요. 오래전에 써둔 포스팅 있는데 이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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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