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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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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28
1시간 전
..
2) 저는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부분은 조금 약합니다. 그런데 그 프로젝트의 에어드랍이 맛있을까에 대한 부분은 생각보다 빨리 캐치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하입이 생긴다 = 유저가 몰린다 ->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 = 내재적 가치가 오른다 -> 하잎이 생긴다 구조로 돌아간다고 생각해서 대형 텔레 방장들이나 X에서 잘치는 인플들 따라가다보면 결국 위 내용대로 흘러갑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캐치하는 유저+플젝 내부사항을 잘 알고있는 유저 등등 모여서 하입을 만드는거고, 그들이 밀어주는 프로젝트를 결국 성공시켜버립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돈냄새 잘맡는 사람들 따라가면 되는겁니다. "돈은 돈을 가져온다" 하리부터 라이터, 백팩, 베리나까지 이유있는 성공 그리고 지금 핫한 Arcus, Entropy의 극초기 시점을 놓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네요. 오래전에 써둔 포스팅 있는데 이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https://t.me/BMTube/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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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 DEX , 이거 먹여줄까? 진지하게 무지성 빨기보다 진지하게 고찰을 해볼까하는데 개인적인 의견일 뿐, 참고만 해주세요. 기억을 되돌아 보면 우선 1차 퍼프덱스 시즌으로 하리,버텍스,킬로엑스,아크 등등이 있었죠. 그전에 알아야할게 지금은 날개를 잃고 코인판 OG들만 기억하는 dYdX같은 경우 21년도에 억단위 에드로 평소 관심없던 리테일 유저들이 퍼프덱스에 관심이 생겼고, 그 뒤로 본격적으로 퍼프덱스들이 출몰한게 하리때였죠. 다시 돌아보면 역대급 먹여준 하리조차도 초기엔 반신반의하면서 시도조차 안하거나 찍먹수준에 불과했죠. 그럴만한게 23년말~24년도엔 Aevo,Kiloex,Vertex,Drift등등 대규모 투자+바낸+핫한 키워드를 가진 퍼프덱스들이 많아서 어디에 집중해야할지 어려웠습니다. 그와중에 NO VC를 외치던 하리는 그저 딥리서치한 일부 유저들이나 저처럼 일단 전부 씨앗 뿌리자는 마인드 외에는 손가락만 빨아야했던거죠. 하리만 먹여줬나? No 꼭 그런건 아니였어요. 하리가 역대급이였을 뿐 드리프트도 빠른시일내에 코베까지 가면서 3배이상, 버텍스도 못해도 2배, 블루핀은 수이 리워드 합치면 5배도 가능했거든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건 얼마나 빨리 진입해서 채단가를 낮추냐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데 선동도 빨리 당해야 먹는거고, 늦게 당할수록 비교적 손해라 단순 사팔사팔 유저들에겐 속도가 생명인건 지금도 변함이 없네요. 물론 실매매를 통해 해당 프로덕트를 지속 사용하면서 보너스로 에드를 받는 개념이라면 상관없지만 99%는 단순 돈태우고 에드받으려고 하는거잖아요? 빨리 진입만하면 다 먹여주나? 여긴 코인판.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말인게, 여기서부터 실패자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그당시 바낸투자받은 PERP 이외의 프로젝트들이 에드로 낭낭하게 돈복사해버리니 핫한 키워드가 '바낸투자'였고, 유명 VC투자, 레이어2 전쟁 등등 해당 시기에 반짝 지나가는 메타였는데 지금까지도 손 느리고 잠깐 정신팔고오면 메타가 변해서 나만 손해보는 여기는 코인판이라는 점이라는 겁니다. 내가 그당시 '이건 핫해서 무조건 해야해' 했어도 관심이 식어버리거나 팀원들이 무능해지는 순간 내 돈만 먹은 애물단지가 되어버리는거죠. 이런 개같은 프로젝트들 만남을 피할 가능성을 높이기위해 믿고보는 팀원들이 있는지, 기술력이 있는지 등등 살펴보는겁니다. 단순 요즘 핫하니까 한탕 해먹으려는 프로젝트들은 피하고 싶잖아요. PERP DEX에서 승률이 높고 리턴값도 큰 초기선점은 어쩔 수 없는 투자방식(배팅)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확신이 든 순간 그만큼 효율도 안나오고 남들 다해본 리테일 중에서도 끝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래도 다행인건 무분별하게 등장해서 메리트없는 UI만 다른, 체인만 다른 그때와 다르게 나름 '진짜'만 등장한것 같아요. 성공한 하리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서 경쟁력을 갖춘 프로젝트들이 지금 경쟁중인 라이터,백팩,퍼시피카,엣지엑스 같은애들이라고 생각해서 다 잘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고민할 시간에 '해라' 입니다. 물론 이렇게 글을 적어도, 칼협을 해도 할사람만 한다는거 아는데 이건 PERP DEX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 에드작 모두에 포함되는 글 입니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먹어요. 그게 싫으면 일현님처럼 미친 수준으로 리서치해서 확신 생긴 프로젝트에 풀배팅하거나 매매로 승부 보시면 됩니다. 앱스트랙트,오픈씨, 못해도 어제까지 시즌1 이였던 무료에드작 포세이돈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셨나요? 각자 잘 생각해보시길 바라며, 에드작 참여하신분들 돈복사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MTube/10147/622225228763245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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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1) 포스팅 도배해서 죄송한데 이 글까지만 올리겠습니다.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하고싶어서 시작한지 5년이 되어가는데, 점점 어려워지고 자본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 시장이 된건 맞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만 큰 볼륨으로 브릿지나 스왑 퀘스트도 손쉽게 할 수 있었고, 비싼 NFT 구매해서 토큰할당 받는 등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항상 말씀드려왔지만 소액으로 큰돈 불리기 좋은건 역설적이게도 퍼프덱스입니다. HYPE, LIT, BP 등등 성공 케이스들은 모두 극초기에 파밍좀 해놨으면 최소 천만원 단위였습니다. 저도 오백만원 가지고 시작해서 매매도 해보고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해보니까 느끼는게 단위가 커질수록 리스크에 노출되는 부담이 더 커진다는 점 입니다. 그럼에도 공격적인 방식으로 계속해서 참여하는 이유는 아직도 먹을게 남아있는 시장이라는 겁니다. 퍼프덱스라는 에어드랍 메타가 베리나 이후로 끝나버릴 수 있겠지만 솔직히 베리나 성공하면 또 다른곳으로 하입 붙을게 뻔하기때문에 아직 손놓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viewCount433
1시간 전
혼동 드려서 죄송합니다.. 원문 수정했다네요. 포인트 분배는 고정이라서 바짝 해보면 좋을듯
viewCount501
1시간 전
RISEX, 이벤트 두개 공유 1.오늘 퍼프덱스 트레이딩 배틀 밋업 현장에서 RISEx × StandX × TurboFlow 플랫폼 사용하여 직접 트레이딩 배틀하는데, 맥북·아이패드·애플워치·에어팟 등 경품이 걸려있습니다. 장소: SJ 쿤스트할레 기간 : 오늘 18:00–21:30 2.서울에서 보물찾기 https://hunt.rise.trade/ 상품이 쏠쏠하다는데 라이즈x에서 이번에 마케팅 제대로 하네요. 시간되시는분들 챙겨가시죠!
viewCount509
1시간 전
1)
포스팅 도배해서 죄송한데 이 글까지만 올리겠습니다.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하고싶어서 시작한지 5년이 되어가는데, 점점 어려워지고 자본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 시장이 된건 맞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만 큰 볼륨으로 브릿지나 스왑 퀘스트도 손쉽게 할 수 있었고, 비싼 NFT 구매해서 토큰할당 받는 등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항상 말씀드려왔지만 소액으로 큰돈 불리기 좋은건 역설적이게도 퍼프덱스입니다. HYPE, LIT, BP 등등 성공 케이스들은 모두 극초기에 파밍좀 해놨으면 최소 천만원 단위였습니다.

저도 오백만원 가지고 시작해서 매매도 해보고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해보니까 느끼는게 단위가 커질수록 리스크에 노출되는 부담이 더 커진다는 점 입니다. 그럼에도 공격적인 방식으로 계속해서 참여하는 이유는 아직도 먹을게 남아있는 시장이라는 겁니다.

퍼프덱스라는 에어드랍 메타가 베리나 이후로 끝나버릴 수 있겠지만 솔직히 베리나 성공하면 또 다른곳으로 하입 붙을게 뻔하기때문에 아직 손놓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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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팅 도배해서 죄송한데 이 글까지만 올리겠습니다.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하고싶어서 시작한지 5년이 되어가는데, 점점 어려워지고 자본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 시장이 된건 맞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자금이 있어야만 큰 볼륨으로 브릿지나 스왑 퀘스트도 손쉽게 할 수 있었고, 비싼 NFT 구매해서 토큰할당 받는 등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항상 말씀드려왔지만 소액으로 큰돈 불리기 좋은건 역설적이게도 퍼프덱스입니다. HYPE, LIT, BP 등등 성공 케이스들은 모두 극초기에 파밍좀 해놨으면 최소 천만원 단위였습니다. 저도 오백만원 가지고 시작해서 매매도 해보고 에어드랍으로 돈복사 해보니까 느끼는게 단위가 커질수록 리스크에 노출되는 부담이 더 커진다는 점 입니다. 그럼에도 공격적인 방식으로 계속해서 참여하는 이유는 아직도 먹을게 남아있는 시장이라는 겁니다. 퍼프덱스라는 에어드랍 메타가 베리나 이후로 끝나버릴 수 있겠지만 솔직히 베리나 성공하면 또 다른곳으로 하입 붙을게 뻔하기때문에 아직 손놓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