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솔라나 트레이딩 행사에서의 하아라이트는 역시 자두두 였는데... 섭외한게 신의 한수 인듯.
스트리머들은 결국 어떤 행동을 해야 "클립"이 바이럴 되는지 알기에 트레이딩 하면서 이런 각을 뽑는 능력이 엄청 뛰어남.
그래서 자두두가 스테이지에서 단순 트레이딩을 한게 아니라 거의 퍼포먼스 수준의 액션을 보여줬고 이게 현장의 분위기 뿐만 아니라 이렇게 수 많은 클립으로 온라인에 바이럴되게 됨.
기존 트레이딩 행사들은 결국 그 행사 자체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건은 오프라인 -> 온라인으로 가면서 적어도 클립으로 천만 뷰는 찍지않을까 함.
+ 웹2 스트리머 /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급이 다르구나도 실제로 체감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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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