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가 2021년 12월 발생한 약 3억195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와 관련한 예비 구조조정안을 공개했다. 이용자 보유 자산을 지난 7월 26일 가중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달러화한 뒤, 가용 유동자산을 통한 비례 상환 또는 신규 토큰 전환 방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금 및 스테이블코인 지급도 가능하다. 비트마트는 오는 12월~내년 1월 법원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승인 전까지 상환안은 확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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