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의 SEC는 “이것도 기존 금융법으로 규제할 수 있는가?”에서
2026년에는 “기존 금융시장 자체를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게 만들 수 있는가?” 라고 질문의 방향이 뒤집혔음.
- 그리고 앞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온체인 금융시장이 기존 금융시장을 그대로 복사하는 데서 끝나는가. 아니면,기존 금융시장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가.’임.
- 발자국 하나만 봐서는 그 사람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음. 그런데 지난 10년 동안 찍힌 발자국을 모두 이어놓으면 이야기가 달라짐.
- 중요한 건 SEC가 오늘 어디에 서 있느냐가 아님. 어디에서 출발했고, 지금까지 어느 방향으로 걸어왔느냐임.
https://gorochi.substack.com/p/se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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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