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RWA 시장 커졌다는데, 규모만 보면 쓰임을 놓침
다들 발행량 늘었다(8월 말 345억달러, 1년 전보다 140%↑)를 성장 지표로 봄. 근데 공급 1위 현금성 자산은 8월 한 달 거래량이 공급의 0.006%였고, 대출 담보로 들어간 비율도 0.4%뿐임.
반대로 토큰화 주식은 RWA 공급의 약 8%인데 온체인 거래의 93%를 차지했음. 담보 활용은 신용자산이 발행량의 19~21%로 현금성보다 훨씬 높았음.
덩치는 현금성, 실제 회전과 담보 쓰임은 주식·신용 쪽인 구조임. 그래서 공급 순위보다 거래 회전율, 담보 비중을 봐야 진짜 쓰임이 보임.
다만 담보 활용이 높다고 안전한 건 아님. 신용 토큰은 차입자 상환 능력에 달렸고, 일부는 가상자산 기업 대출과 연결돼 있어서 하락장엔 같이 압박받을 수 있음.
#RWA #온체인데이터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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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