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크립토 커스터디 룰, 어디까지 왔나
1. 확정된 규정인가? → 아님. 투자자문사·규제 대상 펀드용 커스터디 규제 '제안'이고, 시행일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2. 뭘 허용하나? → 일부 경우 자체 보관(self-custody) 가능, 주 신탁회사(state trust company)도 커스터디언으로 쓸 수 있게 하는 틀
3. 왜 나왔나? → 인터넷 보급 이전에 만들어진 기존 규정 안에서 크립토를 보유할 규정 준수 루트를 주려는 것. 앳킨스 위원장은 일부 암호화폐에 적격 커스터디 인프라가 아직 없어 기관이 막혀 있던 문제를 푼다고 설명함
4. 이전엔? → 2025년 9월 no-action relief로 임시 여유만 있던 상태였는데, 이번엔 기존 조항을 대체하는 정식 규정 형태로 가려는 것
시나리오:
✅ 확정 → 적격 커스터디언이 없어 못 들어오던 자문사·펀드 자금이 들어올 규정상 길이 열릴 수 있음
❌ 수정·지연 → 임시 완화 수준에 머물러 기관 자금 유입 속도도 더딜 수 있음
볼 것: 의견수렴을 거쳐 자체 보관·주 신탁회사 조건이 그대로 남는지, 최종 확정 시점이 언제인지
#규제 #BTC
https://www.theblock.co/news/regulation/2026-10-01-sec-proposes-crypto-custody-rule-investment-advisers-funds-41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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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