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대충 고점이라고 표시된 날짜 근처, 대애충6월 14일~18일쯤에 수집물에 대한 장문글을 잔뜩 적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떄가 사실 여유로울 때도 아니고 컨디션도 좀 난조였는데 (그래서 글도 다 쓰다 만거같은데..) 잘 모르는 분야에 주제넘게 계속 튤립버블 운운하며 경고글을 적었던 이유는,
지금이야 거의 손을 놨지만 나는 진짜 어릴 때부터 이 게임을 계속 해왔고,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한 분야니깐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쯤부터 콜렉터블 카드를 모았고 손대본 수집물도 많은 편..)
결국 지나고 나면 "이번엔 다를거야"가 맞을 확률보다, 와타시가 알고 있던 사이클대로 흐를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해요.

349
4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