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상원에서 막혔는데 M&A는 왜 안 멈추나
9/15 절차표결에서 찬성 49 대 반대 50으로 부결됐음. 통과선 60표엔 한참 못 미침. 윤리 조항(트럼프 포함 고위 공직자의 크립토 사업 이해관계), 투자자 보호, 불법자금 쟁점에서 협상이 깨졌고, 11월 중간선거 전에 남은 입법 시간도 거의 없음.
그런데 CoinDesk 보도로는 크립토 M&A는 사상 최대 수준임. KBW 디지털자산 헤드는 "SEC·CFTC가 이미 움직이고 있어서 흐름은 안 바뀐다"고 봄. 표결 이틀 뒤 SEC가 한시적 '혁신 면제'를 승인한 것도 근거로 보임.
두 갈래로 보면
✅ 법안 재개 → 불확실성 할인이 줄어 인수 가격·속도에 긍정적일 수 있음. 특히 토큰 의존도 높은 타깃
❌ 계속 정체 → SEC·CFTC 규칙과 기존 인가 경로로 딜은 이어지되, 규제가 명확한 영역 위주로 쏠릴 가능성
숨은 포인트는 법이 없어서 안 사는 게 아니라 규제가 불분명한 사업만 사기 어려워진다는 점임. 다만 기관이 바뀌면 정책도 바뀔 수 있다는 약점은 그대로임.
볼 것: 상원 일정이 다시 잡히는지, 딜 규모가 유지되는지
#규제 #BTC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10/04/the-clarity-act-stalled-crypto-dealmakers-aren-t-hitting-the-brakes-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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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