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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sepowerr/5560/6208217266520789350
BTC 현물 ETF 하루 만에 유출 전환, 미국 수요 약해진 걸까 1. 무슨 일? → 10/5(현지) 순유출 8990만 달러. 2거래일 유입 뒤 반전. 유입은 IBIT +6985만 달러뿐이고 ARKB -8521만, FBTC -7455만 달러였음 2. 미국 현물 매수세는?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5일째 마이너스(10/6 -0.0266%). 미국 가격이 해외보다 싸다는 뜻이라 매수 압력이 강하진 않은 상태 3. 근데 기관은? → 기관 전용 창구 코인베이스 프라임 거래량은 늘었음. 신호가 엇갈림 4. 숨은 포인트 → 유출 규모가 작고 총 순자산 1107억 달러 대비 미미함. 집계처마다 숫자도 조금씩 다름(8980만~8990만 달러). 헤드라인만큼 '이탈'로 보긴 어려움 결론 : - 가격은 횡보인데 수급 신호만 갈리는 구간으로 보임 - 볼 것: 프리미엄이 플러스로 돌아서는지, ETF 유입이 며칠 이어지는지 #BTC #온체인데이터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8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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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werr/620396595326862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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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스트라이브 5억 달러 우선주 바이백, '한도'일 뿐임 SEC 제출 자료상 최대 5억 달러 규모 SATA(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인데, 10/2 기준 현금 2억8470만 달러보다 큼. 그리고 전액 집행할 의무는 없고 자금 조달 방식이나 일정도 공개 안 됐음. 헤드라인보다 훨씬 느슨한 숫자임. 핵심은 트레이드오프임. 우선주를 사서 소각하면 앞으로 낼 배당 부담은 줄지만, 그만큼 추가 BTC 매입에 쓸 현금도 줄어듦. 2만9462 BTC를 보유한 재무전략 기업이 '더 사모으기'에서 '자본구조 관리'로 무게를 옮기는 신호일 수도 있음. 다만 아직은 한도만 열어둔 단계라 단정하긴 이름. 체크포인트는 두 가지임. 5억 달러를 어떻게 조달하는지, 그리고 실제 집행이 언제 얼마나 공개되는지. 현금으로만 하면 BTC 매입 여력이 줄고, 외부 조달이 붙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음. #BTC #스트래티지 https://coinness.com/news/1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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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 대규모 롱 청산 감지 BTCUSD_ 롱 $6,842,000 청산 (가격 $85525, Binance) 롱 청산이 몰리는 구간은 단기 바닥이 나오기도 함 #청산 #BTCUS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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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기다리면 된다? 근데 BTC는 놓치는 비용이 큼 요즘처럼 금리 인상 얘기에 국채금리 부담까지 겹치면 "조정 오면 그때 들어가지" 하는 분위기인데, 그레이스케일 분석은 반대로 말함 최근 3년 BTC 누적 수익률이 약 225%인데, 상승률 높은 5거래일을 빼면 95%, 10거래일을 빼면 27%, 15거래일을 빼면 -11%가 됨. 같은 조건에서 나스닥100은 109%에서 21%로 줄어드는 정도라 BTC는 수익이 소수의 날에 훨씬 더 몰려 있다는 뜻 타이밍을 기다리다 그 며칠을 놓치면 3년치 성적이 통째로 바뀐다는 얘기임. 다만 운용사 분석이라 장기 보유 쪽에 유리한 관점일 수 있고, 반대로 하락장의 나쁜 날을 피했을 때의 값은 이 숫자에 없음. 결국 변동성이 큰 자산일수록 '기다림'에도 비용이 있다는 점만 짚어둘 만함 #BTC #온체인데이터 https://coinness.com/news/1170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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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