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
2시간 전
10월 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코인베이스 프로 연내 재출시…주요 자산 현물 마진 최대 10배 지원] 코인베이스가 고액 및 고빈도 거래자를 겨냥한 ‘코인베이스 프로’를 연내 재출시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새 플랫폼에서는 현물, 선물, 무기한 선물, 옵션, 주식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물 마진 거래도 도입한다. 주요 자산에는 최대 10배 레버리지, 기타 자산에는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폴리마켓 CEO “NYSE 모회사 ICE, 폴리마켓 주요 주주”]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CEO가 토큰2049(Token2049)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는 폴리마켓의 최대 주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ICE는 규제 당국과 협력해 주식의 온체인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FTC 위원장 “美 암호화폐 거래소 고배율 레버리지 허용 없을 것”]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가 CNBC 인터뷰에서 “CFTC가 마련 중인 암호화폐 규제 체계에서는 레버리지 거래를 연방 규제 대상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만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외 거래소에서 볼 수 있는 최대 100배 수준의 레버리지는 미국에서 허용된 적이 없으며, 새 규제 체계에서도 이러한 고배율 레버리지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CFTC는 미국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과도한 레버리지를 제한해야 한다는 방침을 제시한 바 있다. [카르다노, 규제 준수 기능 내장한 프로그래머블 토큰 표준 메인넷 출시] 카르다노 재단이 규제 준수 기능을 토큰 자체에 내장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토큰 표준 ‘CIP-0113’을 카르다노 메인넷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펀드·채권 등 규제 대상 자산 발행자는 이를 활용해 KYC·AML, 제재 대상 확인, 자산 동결·압류, 전송 제한 등의 규칙을 토큰에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별도의 하드포크 없이 적용할 수 있으며, 발행자는 모듈 형태의 규칙을 선택하거나 자체 규칙을 작성하고 규제 변화에 따라 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무닙 알리, 스택스 CEO 복귀...비트코인 채권·기관 사업 확대] 스택스 설립자 무닙 알리가 CEO로 복귀하고 첫 30일 동안 추진할 5가지 우선순위를 밝혔다. 우선 기관 대상 사업개발(BD)을 확대하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비트코인 채권(Bitcoin bonds)의 관심 단계부터 실제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속도가 중요하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강조했다. 리더십 구조도 단순화한다. CEO는 핵심 인재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동시에 자신이 직접 결정할 사안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2년 로드맵도 공개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자본시장을 넘어 기관급 비트코인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 기술이 스택스의 로드맵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시한다. 대형 STX 보유자들과의 일대일 미팅을 진행해 스택스의 최신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30일 이내 첫 공개 홀더 업데이트 콜도 개최할 계획이다. [솔라나 토큰화 은 프로젝트 ‘도미니언’, 9월 공격 여파로 폐쇄] 솔라나 기반 토큰화 은 프로젝트 도미니언(Dominion)이 플랫폼 폐쇄를 발표했다. 지난 9월 보안 사고로 대규모 SILV 토큰이 탈취·매도되면서 유동성이 붕괴했고, 운영자금 손실과 시장 구조 훼손까지 발생해 프로젝트를 재건하는 데 필요한 자본이 남은 자원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도미니언은 남은 유동성 대부분을 환급 프로그램에 투입하고, 공격 이전 SILV 보유자 중 조건을 충족하는 이용자에게 개당 63달러의 가격으로 환매·청산할 수 있도록 했다. SILV는 실물 은으로 1:1 담보되는 토큰으로, 1개당 은 1트로이온스에 해당하도록 설계됐다. [수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협력…AI 에이전트 결제에 스테이블코인 활용] 수이(SUI)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수이 에이전트 페이먼츠’에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AI 에이전트는 지정된 예산 범위 안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며, 이용 건별 비용을 수이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동 결제할 수 있다. [국힘 박수영 내년 가상자산 과세시 거래소 한두 개는 망할 것]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박수영 의원은 7일 TV조선 유튜브채널 뉴스트라다무스에 나와 내년 1월 1일 과세를 하게 되면 위축되는 시장을 더 위축시켜서 5대 거래소 중 한두 개는 망할 수도 있다. 디지털자산 시장을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미국과 한국, 홍콩, 싱가포르 등이 있는데 우리가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디지털자산 과세가 주식 투자와 비교해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주식 투자로 돈을 벌어도 세금을 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왜 디지털자산에는 세금을 내라고 하느냐는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젊은 층의 자산 형성 기회를 고려하면 굳이 지금 과세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OKX 창업자 “AI 활용해 거래소 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 지원”] OKX 창업자 쉬밍싱(Star Xu)이 싱가포르 토큰2049에 참석해 “현재 OKX는 AI를 활용해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의심스러운 거래와 행동에 대한 조사를 지원하며 관련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현재 AI가 컴플라이언스나 리스크 관리와 관련된 결정을 직접 내리지는 않으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위 200개 암호화폐, 2021년 이후 5% 상승 그쳐”]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시가총액 가중 기준 상위 200개 암호화폐의 가치는 2021년 10월 이후 약 5% 상승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신규 토큰 공급이 수요 증가분을 상쇄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사실상 정체됐다. 다만 최근 공급 환경에 변화가 나타나 연간 신규 공급 증가율이 26.5%에서 3.3%로 둔화됐으며,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보상은 5배 늘었다. 수요 역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구글 클라우드와 미스텐 연구소, AI 에이전트 행동 검...다음 - 🎉 2026 추석 대잔치 당첨자 발표 🎉 많은 분...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사진
viewCount1
1시간 전
["10년 이상 휴면 BTC 제외한 물량 중 60%가 수익 구간…아직 과열 아냐"]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10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BTC를 제외한 나머지 물량 가운데 약 60%가 지난 8월 이후 수익 구간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장기 휴면 물량은 평가 수익이 크고 유동성이 낮으며 상당량이 유실됐을 가능성도 있어, 이를 제외해야 시장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다"며 "이 물량을 제외한 BTC의 절반 이상이 다시 수익 구간에 들어왔지만 중장기적으로 과열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1년 가까이 보유한 포지션을 계속 들고 갈지, 수익을 실현하거나 손실이 크지 않은 수준에서 정리할지 선택해야 한다"며 "BTC가 현재 가격대에서 횡보를 이어가는 것도 자연스럽다. 향후 방향은 수요와 공급 중 어느 쪽이 우위를 점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coinness
viewCount2
6시간 전
10월 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검사 출신 변호사 SEC 암호화폐 FAQ, 법적 효력 없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 바이백 관련 암호화폐 FAQ를 업데이트한 가운데, 전 연방검사 출신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레나토 마리오티(Renato Mariotti)가 이는 참고자료일 뿐 방패막이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FAQ는 구속력 없는 지침이다. 시장은 이를 참고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추후 규제 당국이 개입할 경우에 대비하는 보호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업데이트된 해당 FAQ에는 토큰 바이백을 주도하는 중앙주체(central party)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는 투자계약에 해당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더파이, 문페이와 파트너십…암호화폐 네오뱅크 결제 인프라 통합]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겸 디파이 금융 플랫폼 이더파이(ETHFI)가 암호화폐 네오뱅크 사업의 결제 인프라 통합을 위해 문페이(Moon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문페이는 향후 수개월에 걸쳐 이더파이에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암호화폐 환전, 가상계좌, 외부 암호화폐 입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더파이는 이용자가 지갑 키를 직접 관리하는 셀프 커스터디 구조는 유지하면서 법정화폐 결제와 규제 준수 인프라는 문페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오닉스다오 거버넌스 공격 추정... $291만 XCN 피해]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가 이더리움 체인에서 오닉스(XCN) 다오 거버넌스 시스템을 악용한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악성 거버넌스 제안을 통과시킨 뒤 이틀간의 타임락을 거쳐 오닉스 트레저리에서 6.2억 XCN(약 291만 달러)을 연계 주소로 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퍼리퀴드, 싱가포르 기반이지만…MAS “규제 대상 아냐”]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랩스가 싱가포르를 등록 본사 소재지로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화된 특성상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것으로 보지 않으며 규제 관할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MAS는 “하이퍼리퀴드가 주요 관할권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역시 MAS의 라이선스나 승인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BTC, 변동성 지속 축소... 디지털 금으로 진화 중”]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BTC의 연환산 변동성이 지난 10년간 66% 수준에서 최근 1년간 44%로 낮아졌다며, 변동성 감소가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역할 강화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카드 결제액 $125억...1년새 247%↑] 비트코인매거진이 페이먼트스캔 데이터를 인용해 암호화폐 카드 결제액이 125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연초 대비 140%, 지난해 10월 대비 247% 증가한 규모다.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더 빠르고 저렴한 국경 간 결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코베이시레터는 “암호화폐 카드는 암호화폐 상용화의 다음 단계”라고 평가했다. [美 법원, 칼시·코인베이스 손 들어줘…일리노이 스포츠 베팅 규제 제동] 미국 일리노이 북부연방법원이 칼시와 코인베이스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일리노이주가 칼시의 일부 스포츠 이벤트 계약에 주(州) 스포츠 베팅 라이선스 규정 등을 적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법원은 해당 계약이 상품거래법(CEA)상 스왑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아 연방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일리노이주의 예측시장 거래 수수료 적용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했다. 이번 결정은 본안 판결 전 내려진 예비적 판단이다. [두바이 규제 당국 암호화폐 사업자, 고객 자산 100% 이상 준비금 의무화]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준비자산 독립 감사에 대한 최소 요건을 발표했다. VASP는 감사 대상 기간 동안 고객 부채의 100% 이상을 준비금으로 유지해야 하며, 고객이 보유한 것과 동일한 가상자산을 1:1 비율로 보유하고 매일 대조해야 한다. 감사 대상에는 핫·웜·콜드월렛과 제3자 수탁 자산 등이 포함되며, 고객 자산 분리 여부와 리스테이킹·대출 등 자산 활용 여부도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클 CEO, DJ 칼리드 ‘팀 USDC’ 언급에 논란]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가 래퍼 DJ 칼리드를 ‘팀 USDC’라고 언급한 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었다. DJ 칼리드는 서클이 후원하는 첼시FC의 유니폼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이용자들은 그가 2017년 사기성 암호화폐 프로젝트 센트라테크 ICO를 홍보하고 대가를 공개하지 않아 2018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합의했던 전력을 지적했다. [스트래티지, BTC 상승에 $41억 세금 혜택]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BTC 가격 상승에 따라 약 41억 달러의 세금 관련 회계상 혜택을 반영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통해 밝혔다. 9월 30일 기준 보유 BTC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를 웃돌면서 이연법인세자산과 관련된 회계 조정이 이뤄진 데 따른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10월 4일 기준 84.8만 BTC를 평균 7만5440.70 달러에 보유하고 있다. 다만 해당 세금 혜택 추정치는 회사가 자체 산정한 것으로 외부 감사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거래소서 2.4만 BTC 순유출…7개월래 최대”]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거래소에서 2만4073 BTC가 순유출돼 3월 1일 이후 7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BTC 공급량 중 거래소 보유 비중은 약 6.5%까지 낮아졌다. 샌티멘트는 “거래소 유출은 즉시 매도 가능한 물량 감소를 의미한다.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유동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 상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1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