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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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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사이클 vs 이번 사이클 · 과거: 고점 대비 70~80% 하락을 겪은 사이클이 여럿이었음 · 이번: 고점 대비 낙폭 53~54% 수준. 변동성이 크게 압축됐음 코인데스크 제임스 반 스트라텐 애널리스트는 이유를 두 가지로 봄. 유휴 BTC로 수익률을 얻는 옵션 전략, 그리고 가격 덩치가 커져서 시장을 움직이려면 더 큰 자본이 필요해졌다는 점. 상승 폭도 하락 폭도 같이 줄어든다는 얘기임. 핵심은 주체가 바뀐다는 주장임. 그는 이전 사이클을 기관 사이클로 본 사람들은 빗나갔고, 이번에 토큰화·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전통 금융 자금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다년간의 과정이 시작됐다고 말함. 이게 맞다면 BTC는 온체인 금융의 기초 담보 자산 역할을 하게 됨. 투기 수요가 아니라 쓰임새로 들고 있는 물량이 늘어나는 구조라 낙폭 모양도 달라질 수 있음. 다만 짚을 점이 있음. 애널리스트 한 명의 견해이고, 2월이 바닥이었다는 것도 그의 판단일 뿐임. 지금은 BTC $83,214(24h -2.5%), 美 10년물 5%대 금리 부담이 겹친 구간임. 체크포인트: 금리 압박 속에서도 낙폭이 과거 70~80%대로 벌어지지 않고 버티는지, 그게 구조 변화 때문인지는 더 지켜봐야 알 듯 #BTC #온체인데이터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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