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41
1시간 전
원화, 가상화폐 거래 비중 3위…스테이블코인 ‘온체인 확장’이 관건 https://www.decenter.kr/article/20099579?ref=naverdc
원화, 가상화폐 거래 비중 3위…스테이블코인 ‘온체인 확장’이 관건 | Decenter
원화가 글로벌 법정화폐 기반 가상화폐 거래량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와 유로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원화로 가상화폐를 사고파는 인프라가 갖춰진 만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은 거래소 입출금 대체보다 온체인 결제와 국경 간 송금 등 새로운 분야에서 찾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카이코는 1일 공개한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 인프라와 원화 가상화폐 시장의 독특한 특성’ 보고서에서 원화가 글로벌 법정화폐 기반 가상화폐 거래량의 약 25%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7월 말 기준 달러가 48.7%로 가장 높았고 유로가 27.58%로 뒤를 이었다. 원화는 세 번째로 비중이 컸다. 카이코는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다. 이번 보고서는 업비트와 협력해 제작했지만 분석과 작성은 카이코가 독립적으로 진행했다. 한국 가상화폐 시장의 특징은 원화 거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테더(USDT)나 USD코인(USDC) 같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가상화폐를 사고팔 때 사실상 결제 수단 역할을 한다. 반면 국내에서는 실명계좌를 통해 원화를
coinkcgchannel/87457/592569445093389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