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리뷰해보자면)
1/
이번에 시큐리타이즈 스탁 공개된 내용은 사실 엄밀히 말하면 반쪽짜리라고 볼 수 있어요.
작년 말에 시큐리타이즈가 26년 1분기에 구현가능하다고 허세를 부렸던 내용에서, 실제로는 반도 담아내지 못했다는 것.. (
작년 말 발표내용 참고)
야이...!! 이 이 쓰발럼들아 24/7 거래, 담보거래, 주주명단 직접등재, 이거 다 1분기에 구현 가능하다매!! (지금 4분기인데 ㅋㅋㅋ)
2/
이렇게 지금 발표하는 것을 보면 시큐리타이즈 역시 발행사의 직접 직접 토큰화 단계(IST) 까지 가는데엔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발표 내용은 언제나 허와 실이 있는데, 구분하며 행간을 꼼꼼하게 읽는게 중요해요.
3/
아무튼 가격은 올랐다.
간밤에 $SECZ 가격 자체는 이 발표랑 시트리니 리서치상 주식 목표포폴 비율 1위(20% 비중) 등등을 이유로 잘 반등한거같은데,
4/
현 시점에서 냉정하게 평가를 하자면 기능 면에선 현재 구현된 백팩 시큐리타이즈의 하위호환이라고도 보이네요.
백팩은 이미 현 시점에서 24/7이 구현되었고, 담보로 활용가능하잖아? 시큐리타이즈가 이번에 솔라나에 배포한다고 밝힌 토큰화주식은 이게 당장은 미구현일 예정입니다. (언제부터 될지에 대한 기약도 없음)
5/
그러면 장점이 없냐?
대신 이건 백팩과 달리 미국이나 EU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는 점, 추후 NYSE(뉴욕증권거래소)와 OXKICE를 통해 거래가 가능할 것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미 예정되었던 든든한 뒷배와 함께, 최근 기습적으로 발표된 세계 2위권 거래소인 OKX과 진영을 이룬게 빠르게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등이 특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