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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69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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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ant_crypto/44597/6221838381637899043
좋은 예시가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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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antcrypto/6134425661037721028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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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 이제 보따리를 풀어봅시다 - 불난지원금 아마 연말까지는 주에 최소 하나씩 뭔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KBW + 싱가포르 행사에서 따온 인터뷰와 AMA 가 줄서있습니다. 총 14개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제 다시 책상앞에 앉아서 일할 때다...! * 당연하게 보상 빵빵하게 준비해 왔다!
viewCount752
1시간 전
📌 이번 코인과세 유예 후원자 소개는 - 꿀찾는 양말이 사실 초기에 후원해주신 분인데 제가 까먹음 이슈로 작성을 놓쳤습니다. 꿀찾는 양말이 채널은 최근에 펍덱작에 진심인 것 같아요. 그리고 모나드의 한국 러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알트 프로젝트 하나 딱 잡고 발라먹는 전략을 전개하는 꿀찾는 양말이 채널 후원 감사합니다!! https://antinfo.io/donate 코인과세유예 후원 리더보드 * 1달러도 괜찮으니 후원해 "줘!"
viewCount820
2시간 전
백남이형 그와중에 맨틀의 젬마님하고만 투샷으로 인터뷰하고 다른애들은 걍 찍음 ㅋㅋㅋㅋㅋㅋ
viewCount81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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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
📌 N번째 크립토는 죽었다. 

이번 KBW와 Token 2049 직전까지만 해도 이제 크립토는 진짜 끝났고 무한히 추락할 것이라는 비관적 의견들로 시장에 불안이 팽배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그랬듯, 방법을 찾고있고, 또 찾았다. 

1. 컨슈머를 위한 블록체인에서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으로 
더이상 순수 앱단에서의 사용자를 위한 블록세친 프로젝트는 이제 상당히 찾기 힘들다. 사용자의 정의는 이제 돈을 낸 고객으로 정의되고 있으며 특히 투자를 위한 "투자자" 를 사용자로 정의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로 컨슈머 블록체인을 표방하던 Abstract는 토큰조차 내지 못한채 문을 닫았다.

2. 유동성에서 유통망으로
KBW와 Token 2049에서 유독 기관이 핫 토픽이었다. 왜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관" 에 열광할까? 
 - 기관의 정의 : 기업 에서 "기" 정부를 뜻하는 관에서 "관" 기업 + 정부기관 = 기관 / 기관은 곧 기업과 정부를 뜻한다. 왜 이제 프로젝트들은 기관을 찾을까? 그리고 기관은 무슨 파워가 있길래 이렇게 러브콜을 받고있을까? 

이유는 유통망이다. 이제 토큰을 찍어서 맹목적으로 시장에 팔 수 있는 시장은 쪼그라들고 실제 상품과 서비스가 작동한다. 

예시 1.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와 같은 기업들에게서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이 기축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처 확장과 발행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예시 2. RWA 상품 개발사는 미래에셋과 삼성증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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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번째 크립토는 죽었다. 이번 KBW와 Token 2049 직전까지만 해도 이제 크립토는 진짜 끝났고 무한히 추락할 것이라는 비관적 의견들로 시장에 불안이 팽배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그랬듯, 방법을 찾고있고, 또 찾았다. 1. 컨슈머를 위한 블록체인에서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으로 더이상 순수 앱단에서의 사용자를 위한 블록세친 프로젝트는 이제 상당히 찾기 힘들다. 사용자의 정의는 이제 돈을 낸 고객으로 정의되고 있으며 특히 투자를 위한 "투자자" 를 사용자로 정의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로 컨슈머 블록체인을 표방하던 Abstract는 토큰조차 내지 못한채 문을 닫았다. 2. 유동성에서 유통망으로 KBW와 Token 2049에서 유독 기관이 핫 토픽이었다. 왜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관" 에 열광할까? - 기관의 정의 : 기업 에서 "기" 정부를 뜻하는 관에서 "관" 기업 + 정부기관 = 기관 / 기관은 곧 기업과 정부를 뜻한다. 왜 이제 프로젝트들은 기관을 찾을까? 그리고 기관은 무슨 파워가 있길래 이렇게 러브콜을 받고있을까? 이유는 유통망이다. 이제 토큰을 찍어서 맹목적으로 시장에 팔 수 있는 시장은 쪼그라들고 실제 상품과 서비스가 작동한다. 예시 1.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와 같은 기업들에게서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이 기축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처 확장과 발행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예시 2. RWA 상품 개발사는 미래에셋과 삼성증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