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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11/ 아 요즘 젊은 동전잽이들은 모르겠구나. 옛날엔 이 깃코인이 '깃코인 그런트' 라고 해서 유망한 프로젝트들에게 후원을 열었고, 가끔 이 프로젝트들이 나중에 건실하게 잘 자라서 토큰을 낼 때가 되면 예전 후원자들에게 예전에 후원해줘서 고맙다며 토큰으로 보은하는 문화가 있었어요. 와 시팔 지금 시점에서 얘기하니까 무슨 은혜갚은까치 전래동화같고 거짓말같네.. 근처 노인정 코할아버지에게 구라인지 아닌지 물어보삼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