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564
1시간 전
airdr0p_lab/20832/6233332633244996235
갑자기 지갑에 ENA 들어오신 분들 있나요? 지갑확인하다가 갑자기 한 $100치 정도 되는 ENA가 들어와있길래 뭔가해서 찾아봤는데... -지난 2월 Ethena 기반 생태계였던 Ethereal(현 Meridian)이랑 Hyena 포인트 분배 캠페인 진행 -이후에 두 녀석 다 흐지부지 되면서 포인트를 $ENA 보상으로 바꿔준다고 함 -과거 Ethereal이랑 Hyena 사용하셨던 분들은 Sablier에서 적격여부 확인가능 -수동 클레임 안했는데 지갑에 자동으로 꽂아줬음 (이유모름)$ENA 보상으로 바꿔준다고 함 -과거 Ethereal이랑 Hyena 사용하셨던 분들은 Sablier에서 적격여부 확인가능 -수동 클레임 안했는데 지갑에 자동으로 꽂아줬음 (이유모름)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BNC 주요 전략으로는 에어드랍 수령이었는데 HODLe...다음 - BNC 대시보드 개편 https://www.bnbsta...
airdr0p_lab/6289359180242466732
폐지줍기 연구소
@airdr0p_lab
크립토 폐지 수집 중! 로우코스트 로우리턴 지향 트위터 x.com/oldman_cek 링크트리 linktr.ee/updao_kr 개인 메시지 @CeK_94 * 채널 방향성을 고려하여 거래소 증정금 관련 광고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광고 및 kol 활동에 의해 작성 된 포스팅은 하단에 #ad, #kol 태그를 기재합니다. * 일부 포워딩 게시글의 경우 kol 활동을 포함하고있습니다.
최근포스팅
🟢 Ondo Perps, 신규 이용자 거래 수수료 최대 75% 환급 Ondo Perps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크립토 무기한 선물 거래 수수료 환급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캠페인 조건 -기간: 10월 13일 오후 10시 ~ 10월 20일 오후 10시(KST) -대상: 캠페인 시작 이후 Ondo Perps에 가입한 신규 이용자 -환급 한도: 1인 최대 $500 -대상 마켓: BTC·ETH·ZEC·SOL·ENA·XRP·HYPE·PUMP·ONDO 무기한 선물 ✅ 거래량별 수수료 환급률 -$10,000 이상: 10% -$50,000 이상: 25% -$250,000 이상: 50% -$1,000,000 이상: 75% -거래금액이 아닌 거래 수수료를 기준으로 환급 예시) 거래량 1M 이상 거래 후 환급 대상 수수료로 $100을 냈다면 $75를 돌려받음 ✅ 함께 챙겨봐야할 혜택들 1️⃣ Ondo Perps (폐지줍기 연구소 레퍼럴) -수수료 할인혜택 30% 적용 2️⃣ 토큰2049 혜택 적용 -거래 수수료 30% 할인 혜택 적용 신규가입자면 레퍼럴 + 토큰2049 코드까지 적용하시면 상당히 저렴하게 거래가능하시고 매주 인센티브 환급까지 있어서 아마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는 주간 같습니다!
viewCount538
2시간 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블라스트 사업종료와 함께 국내거래소 상장폐지가 진행됩니다.
viewCount695
3시간 전
민주당 “사과하고 보완해야”…가상자산 과세 수정론 급부상 여당에서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청년층에게 사과하고 과세 보완책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다. 국민의힘이 과세 유예·폐지론을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원안 수정론이 부상하고 있어 국회 논의 향배가 주목된다. 오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 관련 법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기본공제액을 어떻게 바꿀지, 손실공제를 확대할지 하는 논의를 할 수 있다”며 “일본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중 어디를 이용하는지에 따라 세율 같은 인센티브가 다르다. 별도로 입법 과정에서 (이같은 내용을) 보완으로 얘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임 청장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7503?sid=101
viewCount2800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