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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sepowerr/5657/6231190294967816906
다들 STRC 우선주 덕에 희석 막고 BTC 더 샀다고 보는데 K33 계산은 좀 다름. STRC 확장으로 연간 배당 의무가 15억 6,000만 달러까지 늘었고, 이 중 7억 2,500만 달러가 STRC 추가 발행분임. 시세 8.3만달러 기준 연 약 8,740 BTC에 해당하는 비용임. 더 눈에 띄는 건 비교임. 우선주 없이 40억 달러 예비금과 STRC 매입비용으로 그냥 BTC를 샀다면 지금과 보유량 차이가 4,900여 개뿐이라는 거임. STRC 이자 12% 대비 예비금 수익률은 4%라서, 격차가 배당으로 계속 새는 구조라는 지적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구간일수록 이 부담이 더 커 보이고, 배당 낼 현금흐름이 약해지면 BTC 재무기업의 자금조달 방식 자체가 압박받을 수 있음. 다만 어디까지나 K33의 비판 리포트이고 확정된 결론은 아님. 희석을 피한 효과를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평가는 달라질 수 있음. #BTC #스트래티지 https://coinness.com/news/117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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