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은 기대감 선반영이 꽤 크게 붙었다가 어제 시즌2 에어드랍 발표, 금일 애매한 어나운스 발표등이 나온 이후에 원래 가격보다 더 아래까지 내려갔네요.
아침에 올라온 공지가 시장이 기대하던 모종의 기대치만 못한 공지였긴 해요.
글이 꽤 복잡한데....
대충요약하면 대출매각에 대한 내용인데 대출이 매각되면 sUSDai가 받던 수수료가 끊기고, 대출매각시 발생한 수수료를 프로토콜로 돌리고.. 그 수수료를 어떻게 할지는 추후 공지하겠다, 정도?
아마 기대하던 메인인 바이백같은 얘기는 빠져있고 후속 글에 얘기 나올거같긴한데.. 또 지금 한방에 이만큼 빠진건 너무 민감하게 빠진거같기도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0536654167453845?s=20
USD.ai의 가치축적 모델 예고글? 에 대해 간단리뷰
1/
USD.ai의 CEO가 '코페르니쿠스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주로 토크노믹스에 대한 글인데...
요 몇달간, 하이퍼리퀴드, 에이브, 베니스등등의 가치축적등의 예시를 토대로 자기들의 모델에 어떤게 잘 어울릴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2/
연구결과, 하이퍼리퀴드와 tradeXYZ 사이의 모델을 가장 이상적이라고 본거 같아요.
1. 프로젝트마다 개별적으로 토큰을 내지 않으며,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고,
3. 독립적이지만 공생적인 면이 있는 관계성 등등...
대충 이런 이유.
3/
다만, 이 CEO가 생각하는 가치귀속 모델은 하리나 다른 코인들이 취하던 모델과는 약간 다른 모델을 그리고 있는듯 한데, 차이점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본문은 이해가 방해될 수준으로, 고유명사와 비유가 너무 많이 들어갔어! ㅋㅋ)
4/
여기는 바이백을 대체해서 'Commit & Compound' 이라는 모델을 쓰고 싶어하는듯 해요.
5/
수익이 나는 것으로 토큰을 사들이는 부분에서는 여타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하고 있는 '바이백' 모델의 그것과 같은데, 차이점은 이렇게 사들인 토큰을 소각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요.
DAT 회사들이 토큰을 모아서 가치를 새롭게 굴려내는 것에서 착안한 네트워크 효과 모델을 생각하고 있는듯?
6/
결론은 딱 맺지 않고, "다음 글에서 발표한다" 라며 예고로 넘어가는데.. 사실 이정도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