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존슨의 건강 브랜드인 Blue Print의 제품이 왜 인지 모르겠는데 인스타 광고를 점령.
(올리뷰유, 비타민 음료 등)
이거 보면서 한 사람의 이미지가 제품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고 체감한게, 그 동안 브라이언의 광적인 (?) 건강에 대한 집착을 보고 나니 이 사람이 파는 제품이면 진짜 좋겠지 라는 생각이을성분표도 보지 않고 하게 된다.
심지어 가격도 1회 기준으로 비싼편이 아니라 더 혹하게 되기도 하고.
이 사람이 좀 건강 관련해서 유명하지만 사실은 Venmo (미국에서 쓰는 돈 전송 앱) 를 만들어서 Paypal에게 $800M에 판 전설적인 창업가이기도 하다.
저렇게 돈 벌고도 집착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도 대단하기도 하고 (아니면 돈을 벌었기 때문에 저걸 할 수 있는건가?)
https://blueprint.bryanjohnson.com/e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