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휘청'에 국내 상장사 시총 하루새 400조원 이상 '증발'(종합2보)
국내 증시가 15일 급락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몸집이 전날보다 무려 400조원 넘게 쪼그라들었다.
이날 정규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천581조1천790억원으로, 전날 종가 기준 4천957조1천140억원보다 375조9천350억원(7.58%) 줄었다.
코스닥 시가총액도 전날보다 34조9천640억원(7.53%) 감소했다. 두 시장을 합쳐 하루 사이 총 410조8천990억원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98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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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