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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2/ 본인은 개인적으로 "AICC"라는 프로젝트였어. 이거 '다오스펀' 이라는 런치패드에서 모금한 AI 관련 프로젝트인데, 정말 가볍게 943솔어치만 모금했지만 직후 시총이 400M까지 갔어요... (넣은돈의 2천배↑) 오래 존버한것도 아니고 한 3일? 만에 2천배 넘게 가버린 진짜 미친 상승을 보여줬음. 왜냐? 이거는 그리고 모두가 성공할 것을 확신하던 프로젝트에요 AI가 정말정말 핫하고, 관련 밈코들이 빌리언 단위도 넘보던 그 당시에, 크립토 AI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어벤져스 모이듯 모여서 구성된 드림팀 프로젝트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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