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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10월 18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아서 헤이즈 알트코인으로 수익 내 비트코인 추가 매수 중]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최근 암호화폐 팟캐스트 방송 더롤업에 출연해 자신의 패밀리오피스 멜스트롬(Maelstrom)이 이더리움(ETH) 등 다른 알트코인 거래로 수익을 실현하면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다. 비트코인 보유 규모가 다른 자산에 비해 압도적으로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등 희소 가치를 지닌 자산과 온체인 사업의 수익률은 매수 가격, 시가총액, 프로토콜 및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감수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AI 에이전트 수요에 힘입어 시장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경우 시가총액 10억 달러 미만의 토큰이 비트코인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수도 있다. 다만 멜스트롬 펀드는 기본적으로 다른 자산 거래로 창출한 수익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것에 핵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 매체 우블록체인은 아서 헤이즈의 과거 시장 전망은 적중률이 낮고, 견해가 지나치게 자주 바뀌었다. 그가 제시하는 구체적인 목표가나 시점 예측보다는 분석의 틀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BTC 현물 ETF 68억원 순유입...하루만에 유출→유입 전환] 1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10만 달러(약 68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순유출로 돌아선 지 하루 만에 다시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 +1,680만 달러 -인베스코 BTCO -4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760만 달러 [3Q 암호화폐 시총 40% 증가...현물 거래량은 14% 감소] 코인게코(CoinGecko)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9.6% 증가해 9월 말 약 2조9,600억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말 약 2조1,000억달러에서 큰 폭으로 회복했지만,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의 현물 거래량은 감소했다. 코인게코가 집계한 상위 10개 현물 거래소의 3분기 거래대금은 1조6,500억달러로, 2분기 1조9,300억달러보다 14.2% 줄었다. 바이낸스의 현물 시장 점유율은 2분기 38.7%에서 3분기 42.7%로 상승했다. 반면 상위 10개 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미결제약정(OI)은 달러 기준 3분기에 40.6% 증가했으며, 9월 말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보고서는 시가총액 회복 속도가 거래 활동 개선 속도를 앞질렀다고 분석했다. [금융당국, 역외 무기한 선물 정조준…불법영업 적발시 고발] 금융당국이 한국 주식과 주가지수 등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을 거래하는 역외 플랫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한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가입이나 거래를 권유하는 등 국내 불법 영업행위가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 고발 등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6일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가 확대되고 있는 무기한 선물과 관련해 투자자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선물이라는 명칭만으로 국내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투자상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며 초고위험 상품이라는 점을 충분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앤트인터내셔널, 디지털 위안화로 홍콩 펀드 투자]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글로벌 사업부 앤트 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이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해 중국 상하이에서 홍콩으로 자금을 이체하고 현지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했다고 현지 금융매체 진룽제가 16일 보도했다. 앤트인터내셔널은 중국건설은행 상하이 푸둥지점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홍콩으로 실시간 이체한 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 계좌를 거쳐 역외 위안화로 차이나AMC홍콩의 위안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매입했다. 이번 거래로 디지털 위안화의 상하이-홍콩 간 자금 이체와 역외 위안화 자산 투자를 기업 재무 운용에 활용할 수 있음이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파일코인, FIL 신규 유통량 75% 감소 전망] 파일코인(Filecoin, FIL)이 기업과 AI 에이전트의 유료 스토리지 수요 확보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전략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파일코인은 새로운 블록 보상 체계 도입과 토큰 베스팅 종료, 기업용 스토리지 제품 및 AI 에이전트 도구 출시를 통해 탈중앙화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실사용 확대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메인넷 출시 당시 설정된 프로토콜랩스(Protocol Labs)와 파일코인 재단의 토큰 베스팅 일정도 종료 단계에 진입해 베스팅 종료로 매일 시장에 새롭게 유입되는 FIL 물량은 약 75% 감소할 전망이다. 신규 유통 물량이 감소하는 것이지 전체 FIL 공급량이 75% 줄어든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