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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10월 2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밈코인 시장 기회, 종목 예측 아닌 거래 수요에 있어]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안셈(Ansem)이 X를 통해 시장의 관심을 끌 다음 밈코인을 예측하는 것보다, 투기적 거래 자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더 큰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X를 통해 젊은 트레이더는 인터넷 문화에 의해 가치가 형성되는 자산에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다. 이들의 행동방식은 전통 투자자들과 상당히 다르다며 개별 밈은 생겼다 사라질 수 있지만, 밈을 거래하려는 수요는 더 지속적일 수 있다. 나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반복적인 거래 활동을 어떻게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와 장기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있다고 덧붙였다. [로빈후드체인, 3분기 수수료 수익 $5,111만 중 이더리움 정산 $6.9만 불과]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이 3분기 거래 수수료로 5,111만 달러를 거둬들인 반면, 이더리움(ETH) 정산 비용은 6만 9,170달러에 그쳤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매체는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스테이킹 보고서를 인용 전체 수수료 중 약 4,593만 달러는 로빈후드체인이 확보한 것으로 추산되며, 나머지 약 511만 달러는 기반 기술을 제공하는 아비트럼(ARB) 생태계에 돌아갔다. 다만 3분기 수수료 수익의 약 74%가 12일 동안 집중적으로 발생해 향후 수익 지속 가능성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샘슨 모우 BTC, 17년간 공격받아 온 존재...양자위협 크게 걱정 안해] 비트코인 기술기업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약 17년 동안 계속 공격받아 온 존재다. 하지만 항상 장기적 복원력과 업그레이드로 스스로를 증명해왔다. 따라서 양자컴퓨터의 위협이 있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최근 이더리움 연구자 한 명(비탈릭 부테린)이 타원곡선 디지털 서명 알고리즘이 양자컴퓨터에 의해 깨질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위협들은 이제 현실적으로 느껴지긴 한다고 덧붙였다. [아비트럼-로빈후드, 멘토십 프로그램 출범... 총 상금 $10만] 아비트럼(ARB)이 로빈후드 크립토와 파트너십을 체결, 멘토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비트럼 원(Arbitrum One)과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 등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팀에 투자자 및 생태계 파트너와 교류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팀은 50명 이상의 투자자가 참석하는 데모데이(Demo Day)에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총 10만 달러의 상금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그레이스케일 CEO 3분기 올해 최고 실적...암호화폐 시장, 아직 기회 있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최고경영자(CEO) 피터 민츠버그(Peter Mintzberg)가 X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레이스케일이 운용하는 암호화폐 펀드에 3분기 순유입액이 전 분기 대비 약 12억 달러 증가해 올해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9월 30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상장 암호화폐 ETP 가운데 그레이스케일의 하이퍼리퀴드(HYPE)·수이(SUI)·체인링크(LINK) 관련 상품은 운용자산(AUM) 규모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 BTC, 미국 대형 채굴자 AI 이탈 중이지만 타격 없어]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인공지능(AI) 산업으로 이탈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그들이 필요없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5개 채굴업체가 총 500억 달러 이상의 AI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그만큼 비트코인 채굴에 투입되는 컴퓨팅 파워를 약 47% 줄였다. 하지만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8월 이후 여전히 105 EH/s까지 증가헀으며, 고점 대비 8.8% 낮은 수준에서 방어해내고 있다. 대형 채굴자들이 빠진 자리는 민간, 비미국 채굴자들이 빠르게 메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a16z 크립토 명칭 제외는 투자 범위 확장 차원...암호화폐 투자 계속할 것]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공식 채널을 통해 기존 암호화폐 주력 펀드인 a16z 크립토를 a16z 프론티어(a16z Frontier)로 리브랜딩한 것은 투자 범위 확대 차원이며, 기존 투자의 축소가 아닌 확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a16z 프론티어 역시 암호화폐와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합리적인 암호화폐 규제 마련을 위한 활동도 이어갈 것이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프런티어 스타트업 전반으로 투자 대상을 넓히되, 특히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변화와 새로운 제품·서비스, 자율형 기기, AI 에이전트 기반 네트워크 등에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a16z가 주력 블록체인 펀드 명칭에서 크립토(암호화폐)를 제외했다고 전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