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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davidanecdotekr/4966/6267205322321630672
〈메타마스크에 라이터 연동?〉〈메타마스크에 라이터 연동?〉 메타마스크가 라이터를 연동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PR을 찾아봤는데 관련 코드는 이미 main에 합쳐진 상태인듯 하다. 그럼 궁금한건 실제 지갑에서 UX가 어떻게 될까인데, 코드에는 거래소를 선택하는 부분이 있고 라이터로 주문하면 그쪽 잔고와 시장 정보를 불러오도록 되어 있다. 실제 앱에서도 이런 식으로 쓰게 될 것 같은데, 최종 화면은 나와봐야 알 듯. 지금 코드로는 유저가 거래소나 시장을 고르는 방식에 가까워 보이긴 한다. 기존 Perp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하리와 라이터를 골라 쓸 수 있다면 편하긴 할 것 같긴 하지만... 대부분의 메마 유저들이 거래소와서 상관없이 결국 가장 좋은 가격인 거래만 할 수 있으면 좋아할거라서, 이에 맞는 가장 이상적인 UX가 무엇일지는...일단 지켜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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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추가로 라이터가 연동 되었을때 지표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추적해보면 좋을듯. 현재는 메마 Perp에 하리 빌더 코드만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꾸준히 볼륨하고 수익이 늘고 있는데, 라이터가 연동되었을때 이 지표가 어떻게 변할려나? 기본적으로 라이터 쪽은 수수료가 0이니 지표 자체가 거기로 많이 옮겨가거나, 아니면 마케팅 통해서 더 볼륨을 끌어올릴 수 도 있지 않을까. 지난 팀원들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던 여러 거래소들을 연동해서 메마로 가져오는 전략이 조금씩 실행되고 있는 듯 하다.
viewCount127
1시간 전
<사랑이라는 착각과 마음에 관한 영화> 〈아사코〉가 재개봉해서 보고 왔다. 대학교 때는 단순히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우리가 얼마나 쉽게 다른 감정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지 더 많이 공감하게 됐다. 나는 연민과 사랑을 자주 혼동하는 안 좋은 습성이 있다. 그런데 꼭 연민이 아니더라도, 사랑과 다른 감정 사이의 경계는 생각보다 얇아서 내 마음조차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주변을 보면 헤어지는 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관계를 놓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다. 나 역시 비슷한 상황에 놓인 적이 있다. 그때는 분명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정말 그게 사랑이었는지 잘 모르겠는 순간들. 결국 그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이 영화는 아사코라는 주인공과 두 남자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믿고 내린 선택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삶까지 흔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상영 종료하기 전에 한번 쯤 보시는 걸 추천
viewCount278
1일 전
하이록스 대회 준비 한 달 반 후기 • 일단 러닝을 엄청 열심히 하면서 페이스를 올려보는 중. 예전에는 1km 뛰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10km까지는 무난하게 뛸 수 있게 됐다. • 대회를 신청하니 운동해야 할 명확한 동기가 생겼다. 덕분에 반강제로 운동량이 엄청 늘어남. PT와 병행하는 것도 좋은 게, 하이록스는 전신을 다 쓰는 운동이라 몸이 전반적으로 튼튼해지는 느낌이 든다. • 러닝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혈색이나 피부도 좀 좋아진 듯(?) 유산소 운동량이 확 늘어서 그런 건지, 그냥 꾸준히 운동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 훈련하다 보면 숨이 턱 끝까지 차고 몸이 다 털려서 그만하고 싶은 순간이 오는데, 거기서 조금 더 버텨보는 경험이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아직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강추.
viewCount420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