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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이 바이백을 공지하는 내용은 맞는데, 잘 분석해보면 팀이 100%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정작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굉장히 작은 편.
수익을 총 4개로 나눠서보자면 아래와 같은데
1. 대출 취급 수수료 2~3% : -> 재투자
2. 대출채권 판매차익 : 60% 재투자 / 40% sUSDai 수익률 방어 준비금
3. sUSDai 순이자마진 : 재단 운영비를 제외한 100%를 CHIP 바이백에 사용하도록 제안
4. USDai 순이자마진 : 현재 FEE 스위치 OFF 상태 (향후 바이백 가능성 有)
결국 sUSDai의 순이자마진만 바이백에 쓰인다는 뜻.
그런데 이 마진 자체가 예치자들에게 발생하는 수익의 10%를 의미해요. 여기서 재단 운영비를 기리 떼가니까 실제 바이백에 쓰이는 재원은 이보다 작을 수 있죠.
팀에서 "바이백 100%" 같은걸 강조하는건 일종의 서술트릭이며.. 이때문에 약간의 실망매도가 나온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