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DTCC같은 엄청난 볼륨을 만드는 증권 토큰 같은것도 아니고...
무슨 범죄 기록따위 네트워크에 올리는... 시장에서 취급도 안하는 걸 25억이나 투자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음.
무슨 앵커링하는걸 오픈소스화해서 재사용가능하게 한다는데, 그게 예산의 20%밖에 안됨. 약 5억원. 나머지는 거의 시스템 통합 비용임.
그니까 매번 이런 기관이나 회사를 온보딩하려면 시스템 통합비용으로 저렇게 많은 금액을 거버넌스로 요청해야한다는 거임.
진짜... 말도 안되고... 그냥 멍청하다는 생각이 듦...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