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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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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은닉 의혹' 송치 원문 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아내 최모씨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재산 신고에서 빠뜨린 채 선거 공보물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아내 최씨는 2024년 12월 약 1억원 상당이던 가상자산 2만1천개를 해외 거래소로 옮겼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