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고 있던 Vooy 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가 안드로이드 / 애플 스토어에 앱으로 출시 되었네요.
https://apps.apple.com/kr/app/vooy/id6800661620
한국 쪽 API가 잘 뚤려 있어서 엄청 편하게 쓰고 있었는데, 앱에서는 어떻게 다를지 한번 써보고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당장 캐치 테이블 예약만 해도 그냥 넘 잘 쓰고 있었는데 (원하는 식당 / 빈자리 다 찾아줌), 앱에서는 UX가 어떨지 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이런 에이전트를 앱으로 출시했을때는 사람들의 행동 습관 자체를 바꿔야 하는거라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설계했을지 궁금 👀️️️️ (기존에는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에 있었어서 평소처럼 사용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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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