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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6/ 사실 유미아 세일은 아직도 어떻게 세일이 되고, 어떻게 WL로 미리 들어갈 수 있고, 가격 커브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등등에 대해 깔끔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긴 해요. 그래도 전에 세일 한번 해봤으니 감은 좀 오긴 하고... 7/ 일전에 진행되었던 유미아의 첫 세일, $UMIA 세일때는 특히 토큰 하잎이 좀 좋아지자 막판에 백커들이 우르르 들어온거 아니냐는 의혹이 좀 있었는데, 최근에 진행되었던 FACE 팟캐스트를 들어보면 그런게 아니고 해당 VC들과는 이미 빠르게는 몇년전, 늦게는 한 3~4개월 전부터 협의가 되던 사항이고 콜도 20번씩 주고 받았다고 함. 8/ VC들 이름 공개가 늦어진것도 혹시 모를 법무 검토나 내부 승인 때문이었지, 야로는 따로 없었다고 하고.. 9/ 요즘 폼 좋은 뱅크리스나 리서치 펌들 들어온건 사실 토큰을 홀드하는 입장에서 보면 장기적으로 호재가 될 수 있기도 해요. (실제로 트위터를 통해 실링을 하거나, 리서치를 발간하는 등등 일련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 10/ 세일 당시에도 짜증나긴 했지만 그러면서도 아마 얘들은 쉽게 팔진 못할테니 나름의 호재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하는거 같아요. 천천히 우상향해서 다행히 현 시점 ATH를 다시 갱신하고 내려온 상태. 세일가 대비로는 2.5배쯤?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106589167294662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관련해서 덧붙이자면 1. 런치패드가 잘될거같은거랑 2. 토큰이 먹여줄거같은거랑 3. 그 와중에서 짜증나게 한거랑 이 세 요소가 전부 별개긴 해요. 나눠서 생각해보세요.. 🥵 저는 많이 못넣은게 아쉽긴 함
minchoisfuture/62221989870883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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