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바이낸스 해킹사태로 다시 self custody 에 대한 수요가 올라오며 Morpho 의 점유율은 상승중
이번 바이낸스 해킹사태때 해커가 가 해킹한 자산을 담보로 디파이 플랫폼 아베에서 대출을 받아서 이더리움을 가지고 튀어버렸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Morpho 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Morpho는 진짜 말그대로 차곡차곡 규모를 키워가며 지금 약 500만 이더리움 가량을 자체적으로 굴리고 있으며,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 수수료 또한 1개월 약 350억원 상당으로 성장.
근데 아직 얘도 수수료가 바이백이나 배당과 같이 밸류캡쳐 구조로 연결되는게 없는데, 최근 들리는 풍문으로는 Morpho도 fee switch 에 대한 진전이 내부적으로 상당히 진행되고 있다고 함.
매출의 50%만 fee switch로 전환해도 한달에 약 175억원 상당의 순수 바잉파워가 생기는건데.... 넥스트 썸띵...?
디파이라마 Morpho 에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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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