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파이를 하면 할수록
Aave는 안쓰게되고 Morpho를 쓰게 됨
실제로 TVL 지표도 Morpho만 ATH달성하고
Aave는 불장 고점의 3분의 1 밖에 되지 않음
이유가 뭘까? 정답은 콤프에 있었어
유저 편의성이 압도적으로 차이나서 그럼
Aave는 다중 담보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저위험부터 고위험 담보 다양하게 노출됨
하지만 이율은 그 평균값 언저리를 받음
문제는 하나만 터져도 조진다는 것
최근 해커가 ETH를 빼가는 게 제일 큰 위험
Morpho는 위험한 담보를 선택할 수 있고
리스크 감수한만큼 이율도 높게 받음
신경 쓸 것은 오로지 그 담보만 신경쓰면 됨
잡스러운 운영형 스테이블 코인이 담보라면
그 프로젝트만 잘 모니터링하면 되는 것
가장 큰 차이가 나는 건 해킹 사태 때인데
ETH 담보로 USDC 대출 풀에 넣었다면
ETH를 담보로 끌어갈 위험이 없어짐
담보로 지정된 걸 빌려갈 수 없으니까
Aave도 뒤늦게 Morpho 전략이 복잡해 보이지만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는 걸 인지하고
Aave V4를 내놓기 시작했음
하지만 원조 맛집의 기세를 따라가긴 힘들 거라고 봄
Morpho 상남자 디파이 dCOMP 풀 정상화
리스크가 높아 추천은 못하고
혼자라도 열심히 파밍했습니다.
$COMP 가격도 보고 대출자 신원 정보도 보고
실시간 상환하는 기록 열심히 모니터링한 보람이 있네요.
바이낸스 해킹 이후부터 지금까지
30% 이율보고 넣었다가 102%까지 올랐었는데
빠르게 진정되어 이제 20%대 후반까지 내려옴
이 꿀통 사라지면 이제 어디서 꿀빨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