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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BChoSN/33002/6294332129604736264
"18억 코인사기" 전 의원 장남 징역 3년6개월 원문 아버지인 태 전 의원의 이름을 내세워 피해자들의 신뢰를 얻었고, 투자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 여부를 확인하려는 피해자들에게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보여주며 “자칫 터지면 나도 아빠한테 죽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 아버지도 장남도 탈북자인데 자본주의를 너무 빨리 배워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