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다오는 이제 소규모 소비자앱을 위한 펀딩도 제공하는 모양.
첫 빠따로는 1609SAT라는 SAT 시험 준비 서비스로, 창업 3개월만에 월매출 5000불을 내고 있다는 AI 교육 스타트업이네요. 1M 밸류로 10% 지분 판매, 즉 총 10만불을 모금합니다. (이중 메타다오가 5만불을 선투자해서 나머지 5만불 어치만 퍼블릭으로 모금)
10만불이라는 금액은... 살짝 계산기를 두들겨보자면 여기서 유동성 공급 20% 떼고, 꾸준히 지금 매출만큼 나오는걸로 계산하면 빠듯하게 1년정도 런웨이가 나올까말까한 금액인데, 잘 확장하지 못하면 회사가 그대로 꼴까닥 망할수도 있는, 살짝 하이리스크 투자가 되겠네요 하하.
딜 자체보다, MetaDAO Apps Program 도입 자체가 좀 흥미롭긴 하네요. 이미 나온 앱들중에 소규모 모금이 필요한 팀들에게 적당한 투자자를 연결하는데에 꽤 유용한 모델이 아닐지.
https://metadao.fi/companies/1609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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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