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디, 유럽 600대 주식 펀드 이더리움에 올렸다…왜 퍼블릭일까?
🔗 퍼블릭 이더리움 선택
- 아문디가 카세이스(CACEIS)와 유럽 600대 기업 지수 펀드를 이더리움에 토큰으로 발행함
- 폐쇄망은 참여 기관끼리 갇혀 확장이 어렵고 퍼블릭은 연동이 쉬운 점이 이유로 보임
- 즉, 특정 컨소시엄 밖의 디지털 플랫폼까지 닿는 길을 택한 것
📊 주식 지수로 확장
- RWA.xyz 기준 토큰화 주식 시장은 42억 4,000만 달러로 30일간 약 27% 늘었음
- 상위 10개 상품이 전부 미국 기업 관련이라 유럽 대표 지수 펀드의 상징성이 커 보임
- 즉, 미국 일색인 토큰 주식 시장에 유럽 대표 지수가 들어온 것
RWA.xyz 기준 토큰화 주식 시장은 42억 4,000만 달러로 30일간 약 27% 늘었음
- 상위 10개 상품이 전부 미국 기업 관련이라 유럽 대표 지수 펀드의 상징성이 커 보임
- 즉, 미국 일색인 토큰 주식 시장에 유럽 대표 지수가 들어온 것
🪙 ETH 보유자 영향
- 펀드 토큰을 발행하고 거래하고 상환할 때마다 이더리움 가스비가 발생함
- 가스비 중 기본 수수료분 ETH는 EIP-1559 구조상 영구 소각돼 공급을 줄임
- 예를 들어 아문디 펀드 토큰 거래가 늘면 소각 대상 수수료도 그만큼 늘어나는 셈
- 토큰화 펀드가 디파이 담보로 쓰이면 ETH 수요도 늘 수 있다는 분석이 있음
- 즉, 이득의 방향은 있어도 그 크기는 아직 알 수 없는 것
💡 국내 투자자도 살 수 있나?
- 이번 펀드는 기관과 디지털 플랫폼 대상이라 국내 개인이 직접 사기는 어려움
- 국내 보도에 따르면 STO 개정안은 2026년 1월 통과, 2027년 2월 시행 예정임
- 국내 보도상 금융위 입법예고안은 가스비 지급을 금지하는 허가형 망을 요구함
- 즉, 퍼블릭 이더리움 기반 상품은 국내에서 당분간 구경만 해야 하는 처지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