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3 해킹사례의 교과서격 케이스
Li.Fi에서 DevRel로 일하는 Bruce가 채용면접을 빙자한 해킹에 당할 뻔한 사례를 아티클로 풀어줬는데 굉장히 현실적이라 정리해왔습니다.
-LinkedIn을 통해 Burce에게 리모트, 파트타임 포지션을 제안, 또한 그의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함
-의심이 많은 Bruce는 "진짜 채용이면 일단 나한테 $1,000 보내라" 했더니 진짜 보내줬다고 함
-추가적인 실무 면접을 핑계로 텔레그램을 통해 Github 과제를 전달
-웹사이트 내용이 설명과 달라 거절하였으나 과제 레포를 전달받았고 저장소에는 유명 개발자 이름이 붙은 커밋이 존재
-Bruce는 깃허브에서 npm install시 의심스러운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것을 찾아냈고 설치를 피함
-이후 시간이 지나 Cursor를 통해 폴더를 열었고 .vscode/tasks.json에 설정된 스크립트가 'spellright.dict'로 위장한 코드를 자동으로 실행 및 후속 코드를 외부에서 내려받기 시작
-보안업체 SlowMist의 창업자 Cosine이 두 번째 실행 경로를 찾아내면서 Bruce는 자산을 하드웨어 월렛으로 옮기고 SSH키 및 액세스 토큰 변경, 포맷을 진행하여 피해는 없었음
-이후 다른계정에서 초기에 받았던 $1,000을 돌려달라는 협박성 연락이 와서 반환
https://x.com/brucexu_eth/status/211852982690269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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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