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투 전도사 존리 "1~2년 치 변동에 일희일비하는 건 도박"
존리 대표는 "주식 투자의 본질은 10~20년 뒤 은퇴를 대비한 노후 자금 마련"이라며 "고작 6개월, 1년 남짓 투자해 놓고 돈이 녹아내린다며 불안해하는 것은 시간 개념 자체가 왜곡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 권하는 '마켓 타이밍(매매 시점 포착)'과 외국인 수급에 따른 추종 매매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존리 대표는 "더 떨어질 것 같으니 현금 비중을 늘렸다가 바닥에서 다시 사라는 조언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역을 하라는 소리이자 개인을 망치는 최악의 조언"이라며 "금리나 환율 등 언론에 도배되는 뉴스의 95%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소음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잦은 매매로 확실하게 불어나는 것은 오직 증권사 거래 수수료뿐이라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6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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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