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뭔가에 확 끓어오르는걸 세상 그 누구보다 좋아하는 민족인데요..
기본적으로 이 새끼들처럼 기질적으로 지역축제같은데에 적합한 새끼들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정도지요. 남미정도는 와야 비빈다고..
하지만 그동안은 지역축제랍시고 항상 공공기관이 족같이 만든 지역축제들밖에 없어서 늘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최근엔 재미난 지역축제들도 많이 생기는게 참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댐.
한국에 컨텐츠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것도 막 돌아다녀 보세요... 장 좃됐을 때는 가끔씩 이런거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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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