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ice($VVV
$VVV)는 생각보다 꽤 실수요가 받쳐주는 편인듯
Bankless의 David Hoffman은 10월 중순쯤 베니스 토큰 사용량이 500억(=50빌리언) 개를 넘겼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이정도 추이면 올해 내로 사용량 1조 토큰을 넘길거라는 예상을 했던 바가 있는데, 겨우 보름만에 사용량 1조 토큰을 념겼네요.
경쟁업체(?)들도 나오고 하는 와중에도 생각보다 니즈가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물론 토큰사용량이라는 지표가 베니스의 매출과 완전히 정비례하진 않겠지만, 아무튼 실수요 니즈 부분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달리 확인할 수 있는 정량적 지표도 없고)
그 외에 최근 굉장히 평이 좋은 오픈모델인 DeepSeek V4.1 Flash 1017 을 빠르게 Abliterated 버전으로 제공했다거나, 탈 오픈모델 수준이라는 평의 Kimi K3.1 Pro를 빠르게 지원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결국 퍼스트 펭귄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선두를 지키려는 모습이 단순 가격 효율등으로 측정되지 않는 베니스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댑니다.
DeepSeek V4.1 Flash 1017
https://artificialanalysis.ai/models/deepseek-v4-1-flash-1017
Kimi K3.1 Pro 벤치마크
https://artificialanalysis.ai/models/kimi-k3-1-pro
https://artificialanalysis.ai/models/deepseek-v4-1-flash-1017
Kimi K3.1 Pro 벤치마크
https://artificialanalysis.ai/models/kimi-k3-1-pro
특히 DeepSeek V4.1 Flash 1017 이게 벤치마크상 기존 버전보다 속도는 2배 오르고 토큰소모값은 약 40% 줄어서 굉장히 가성비가 좋다는듯 해요. 요즘 오픈웨이트 모델들이 빠르게 발전한다는 점과, 베니스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어느정도 연결점이 있지 않을지.